병따개가 필요없다?

더없이 맥주가 맛있게 느껴지는 여름입니다. 일본에 오기 전, 일본드라마를 보면서 왜 일본 아저씨들이 메뉴를 보지도 않고 "우선 맥주!"를 외치는지 궁금했는데 지금은 자리에 앉기도 전에 자연스럽게 우선 맥주를 주문하곤 합니다.

 夏といえば、ビールがおいしく感じる季節です。日本に来る前、日本のドラマを見ながら、なぜ日本のおじさんたちがメニューも見ないで「とりあえずビール!」を叫ぶのか気になりましたが、今は席に座る前に自然に「とりあえずビール」を注文したりします。

맥주왕국인 일본의 슈퍼에서 처음 일본의 맥주의 수많은 종류를 두 눈으로 확인한 순간의 문화충격이란!!! 또한 각 회사 맥주별로 맛이 조금씩 달라서 골라마시는 재미가 있지요? 또한 각 지역별로 지역맥주가 있어서 여행을 하면서 한잔 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쓰다보니 마시고 싶어지는군요ㅜㅜ

 ビール王国である日本のスーパーマーケットで初めてビールコーナーを目にした時…あまりの種類の多さにカルチャーショックでした!!!また、各会社のビールは味も少しずつ違い、選んで飲む楽しさがありますよね?さらに、地域別に地ビールがあって、旅行をしながら一杯する楽しさも格別です。書いているうちに飲みたくなりますねㅜㅜ

그럼 한국의 맥주는 어떨까요?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한국의 맥주는 맛이 강하지 않은 반면 탄산이 아주 강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요. 그 뿐만이 아니라 색도 짙지 않으며 거품이 많지 않다는 특징도 있습니다. 이는 한국요리의 맛이 강하기 때문에 한국요리와 함께 즐기기 위함이라고도 합니다.

 それでは韓国のビールはどうなんでしょう。ビールがお好きな方に聞くと韓国のビールは味が強くない反面、炭酸がとても強いという話をよく耳にしますが、それだけではなく、色が濃くなく、泡が多くないという特徴もあります。これは韓国料理の味が強いため、料理と一緒に楽しむためだそうです。

그런데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혹은 여행하면서) 병따개가 아닌 숟가락, 젓가락, 라이터 등등을 이용해 병뚜껑을 따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지요? 왜 병따개가 있는데 병뚜껑을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서 여는 것일까요? 한국에는 병따개가 없어서? 재미있으라고?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ところで、韓国ドラマや映画を見たら(もしくは旅行しながら)、栓抜きではなく、スプーン・お箸・ライターなどを使って栓を抜く場面を時々見れますよね?なぜ、栓抜きがあるのに栓をいろんな道具を使って抜くんでしょう。韓国には栓抜きが無くて?楽しさのために?格好良く見せるために?

병따개가 없다면 '병따개'라는 단어도 존재하지 않겠죠?ㅎㅎ 물론 재미를 위해서 혹은 멋있게 보이기 위해서 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의 경험상 병뚜껑이 열릴때의 '뽕'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상쾌함을 느끼기 때문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한 위로 날아가는 병뚜껑을 보면 왠지 모를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도 합니다.

 栓抜きが無かったら「병따개」という単語も存在しないでしょう。^_^もちろん楽しさや格好よく見せるためにそうする人もいると思いますが、私の経験上、栓が抜けるときの「ポーン」という音を耳にしたら爽快感が感じられるから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また、上に飛んでいく栓を見たらなぜかわからないカタルシスを感じたりもしますーー;

유투브에서 찾아봤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보시면 어떨까요?병을 왼손으로 쥐고 과학 시간때 배운 지레의 원리를 이용해서 가볍게 뽕!!

 youtubeで調べてみました。皆さんも一度チャレンジしてみ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瓶を左手で握って科学授業で習った梃子の原理を利用して軽くポー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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